문장 ❶
❶ The tongue was mapped into separate areas where certain tastes were registered: sweetness at the tip, sourness on the sides, and bitterness at the back of the mouth.
The tongueS was mappedV 전치사구(into separate areas) 관계부사절[where certain tastes were registered]: sweetness at the tip, sourness on the sides, and bitterness at the back of the mouth.
직독: 혀는 지도처럼 구획되었다 / 개별적인 영역들로 / 특정 맛들이 등록되는: / 끝에는 단맛, / 측면들에는 신맛, / 그리고 입의 뒤쪽에는 쓴맛.
해석: 혀는 특정 맛이 등록되는 개별적인 영역으로 구획되었는데, 즉, 끝에는 단맛, 측면에는 신맛, 그리고 입의 뒤쪽에는 쓴맛이 있었다.
🧬 상세 구문 문법 해설 (살 붙이기)
1. [where certain tastes were registered]
형태: 관계부사 where + 주어(certain tastes) + 수동태 동사(were registered)
종류: 장소 선행사를 수식하는 관계부사절
역할: 선행사 separate areas를 수식하며, 뒤에 수동태로 이루어진 완전한 절이 오므로 관계대명사 which가 아닌 관계부사 where 또는 'in which'가 와야 한다.
2. [was mapped]
형태: be동사 과거형 was + 과거분사 mapped
종류: 수동태 동사
역할: 주어인 The tongue이 과학자들에 의해 지도 형태로 구획된 대상이므로 수동태 was mapped가 사용되었다.
💡 내신 어법 & 서술형 출제 포인트
수동태 표현인 was mapped와 were registered, 그리고 선행사 areas 뒤에 완전한 절을 이끄는 관계부사 where의 쓰임이 핵심이다.
문장 ❷
❷ Research in the 1980s and 1990s, however, demonstrated that the “tongue map” explanation of how we taste was, in fact, totally wrong.
ResearchS in the 1980s and 1990s, however, demonstratedV that the “tongue map” explanationS' of how we taste wasV', in fact, totally wrongSC'.
직독: 1980년대와 1990년대의 연구는 / 그러나 / 입증했다 / '혀 지도' 설명이 / 우리가 맛을 느끼는 방식에 대한 / 사실 완전히 틀렸다는 것을.
해석: 그러나 1980년대와 1990년대의 연구는 우리가 맛을 느끼는 방식에 대한 '혀 지도' 설명이 사실은 완전히 틀렸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 상세 구문 문법 해설 (살 붙이기)
1. [that the “tongue map” explanation ... was ...]
형태: 접속사 that + 명사절 주어(explanation) + 전치사구 + 단수 동사(was)
종류: 타동사 demonstrated의 목적어 명사절
역할: that은 뒤에 완전한 2형식 문장(S' + V' + SC')을 이끄는 명사절 접속사이며 생략이 가능하다. 주어의 핵이 단수 명사인 explanation이므로 단수 동사 was가 쓰였다.
2. [of how we taste]
형태: 전치사 of + 의문부사(how) + 주어(we) + 동사(taste)
종류: 간접의문문 (의문사 + 주어 + 동사)
역할: 전치사 of의 목적어로 쓰인 명사절이며, '우리가 맛을 인지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 내신 어법 & 서술형 출제 포인트
명사절 접속사 that의 완전성 확인, 수식어구(of how we taste)를 건너뛴 주어(explanation)와 동사(was)의 단수 수일치, 간접의문문의 어순(how + 주어 + 동사)이 빈출 어법 포인트이다.
문장 ❸
❸ As it turns out, the map was a misinterpretation and mistranslation of research conducted in Germany at the turn of the twentieth century.
As it turns out, the mapS wasV a misinterpretation and mistranslationSC 전치사구(of research) conducted in Germany at the turn of the twentieth century.
직독: 밝혀진 바와 같이, / 그 지도는 ~이었다 / 오해와 오역 / 연구에 대한 / 독일에서 수행된 / 20세기 전환기에.
해석: 밝혀진 바와 같이, 그 지도는 20세기 초입 독일에서 수행된 연구를 오해하고 오역한 것이었다.
🧬 상세 구문 문법 해설 (살 붙이기)
1. [As it turns out]
형태: 접속사 As + 주어 it + 동사구 turns out
종류: 관용적 부사절
역할: '나중에 밝혀진 바에 의하면, 알고 보니'라는 뜻의 삽입적 표현으로 쓰인다.
2. [research conducted in Germany]
형태: 명사 research + 과거분사 conducted + 부사구
종류: 과거분사의 명사 후치 수식 (which was 생략)
역할: 연구(research)는 스스로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자에 의해 '수행된' 것이므로 수동 의미를 지닌 과거분사 conducted가 research를 수식한다.
💡 내신 어법 & 서술형 출제 포인트
명사 research를 뒤에서 수식하는 수동의 과거분사 conducted(능동의 conducting 불가)가 핵심 출제 포인트이다.
문장 ❹
❹ Today, leading taste researchers believe that taste buds are not grouped according to specialty.
Today, leading taste researchersS believeV that taste budsS' are not groupedV' 전치사구(according to specialty).
직독: 오늘날, / 선도적인 미각 연구자들은 믿는다 / 미뢰들이 무리 지어 있지 않다고 / 전문 분야에 따라서.
해석: 오늘날, 선도적인 미각 연구자는 미뢰가 맛을 느끼는 특화된 분야에 따라 분류되지 않는다고 믿는다.
🧬 상세 구문 문법 해설 (살 붙이기)
1. [leading taste researchers]
형태: 현재분사 leading + 명사구 taste researchers
종류: 현재분사의 명사 전치 수식
역할: 연구 분야를 '이끌고 있는, 선도적인'이라는 능동의 의미를 나타내어 뒤의 명사 researchers를 수식한다.
2. [taste buds are not grouped]
형태: be동사 are + not + 과거분사 grouped
종류: 수동태 동사
역할: 미뢰(taste buds)가 특정 맛 전담 영역으로 '분류되거나 무리 지어지지 않는다'는 수동 의미를 올바르게 전달한다.
💡 내신 어법 & 서술형 출제 포인트
접속사 that 뒤의 수동태 동사 are not grouped와 복수 주어 taste buds에 일치된 복수 be동사 are의 수일치가 중요하다.
문장 ❺
❺ Sweetness, saltiness, bitterness, and sourness can be tasted everywhere in the mouth, although they may be perceived at a little different intensities at different sites.
Sweetness, saltiness, bitterness, and sournessS can be tastedV everywhere in the mouth, 양보 부사절[although they may be perceived at a little different intensities at different sites].
직독: 단맛, 짠맛, 쓴맛, 그리고 신맛은 / 맛보아질 수 있다(느껴질 수 있다) 입안 어디에서나, / 비록 그것들이 인지될 수 있을지라도 / 약간 다른 강도들로 / 서로 다른 위치들에서.
해석: 비록 그것들이 여러 위치에서 조금씩 다른 강도로 지각될지도 모르겠지만, 단맛, 짠맛, 쓴맛 그리고 신맛은 입안 어디에서나 느낄 수 있다.
🧬 상세 구문 문법 해설 (살 붙이기)
1. [can be tasted]
형태: 조동사 can + be + 과거분사 tasted
종류: 조동사의 수동태
역할: 주어인 네 가지 맛(Sweetness, saltiness, bitterness, sourness)은 사람들에 의해 '맛보아지는(감지되는)' 대상이므로 수동태 can be tasted가 올바르다.
2. [although they may be perceived]
형태: 양보 접속사 although + 주어(they) + 조동사 수동태(may be perceived)
종류: 양보 부사절
역할: '비록 ~일지라도'라는 양보 의미를 나타내며, 뒤에 주어+동사의 완전한 절이 오므로 전치사 despite나 in spite of로 바꾸어 쓸 수 없다.
💡 내신 어법 & 서술형 출제 포인트
주절과 양보절 모두에서 주어의 성격상 수동태(can be tasted, may be perceived)가 쓰인 점과 접속사 although 자리에 전치사 despite를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문장 ❻
❻ Moreover, the mechanism at work is not place, but time.
Moreover, the mechanismS at work is not place, but timeSC.
직독: 게다가, / 작동하고 있는 메커니즘은 / 장소가 아니라, / 시간이다.
해석: 게다가, 작동 중인 기제는 위치가 아니라 시간이다.
🧬 상세 구문 문법 해설 (살 붙이기)
1. [the mechanism at work]
형태: 명사 the mechanism + 전치사구 at work
종류: 형용사 역할을 하는 전치사구 후치 수식
역할: at work는 '작동 중인, 효력을 발휘하고 있는'이라는 의미로 앞의 단수 명사 mechanism을 수식한다.
2. [not place, but time]
형태: not A, but B 상관어구
종류: 명사 보어의 대조 병렬
역할: 'A가 아니라 B'라는 대조를 통해 미각 감지의 핵심 요인이 공간적 위치(place)가 아닌 시간(time)임을 강조한다.
💡 내신 어법 & 서술형 출제 포인트
핵심 주제를 관통하는 not A, but B 병렬 구문과 단수 주어 the mechanism에 따른 동사 is의 수일치가 서술형 및 빈칸 어법 포인트이다.
문장 ❼
❼ It's not that you taste sweetness at the tip of your tongue, but rather that you register that perception first.
It's not that you taste sweetness at the tip of your tongue, but rather that you register that perception first.
직독: 그것은 ~라는 것이 아니라 / 당신이 단맛을 맛본다는 / 혀끝에서, / 오히려 ~라는 것이다 / 당신이 등록한다는(알아차린다는) / 그 지각을 가장 먼저.
해석: 여러분은 혀끝에서 단맛을 느낀다기보다 오히려 그 지각(단맛)을 ‘가장 먼저’ 등록하는 것이다.
🧬 상세 구문 문법 해설 (살 붙이기)
1. [It's not that A, but rather that B]
형태: It is not that 절, but rather that 절
종류: 이유 및 사실의 대조 상관 구문
역할: 'A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B라는 것이다'라는 뜻으로, 미각 인지의 본질이 혀끝 감도가 아니라 뇌에서의 지각 등록 순서임을 대조적으로 입증한다.
2. [that perception]
형태: 지시형용사 that + 명사 perception
종류: 지시형용사구
역할: 앞서 언급된 '단맛에 대한 지각(sweetness)'을 지칭하는 지시형용사로 쓰였다.
💡 내신 어법 & 서술형 출제 포인트
상관 접속 표현인 not that ..., but rather that ...에서 두 that절이 대등하게 연결되는 병렬 구조와 시간적 우선순위를 강조하는 부사 first가 핵심 서술형 영작 킬러 포인트이다.